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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의류제조 관련 산업 소공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역량향상교육과정' 교육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법인 부산디자인센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효율적인 업체 운영을 위한 법무, 경영, 재무관리, 지식재산권, 온라인마케팅, 홍보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되는 무료 교육생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부산디자인센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범일동 일대의 집적지 의류제조 소공인을 대상으로 의류제조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곳으로, 소공인 경쟁력 강화와 관련 정보 제공 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소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소공인특화교육은 오는 11월 14일(월)부터 12월 5일(월)까지 주 3회 월, 수, 금(오후 3시∼6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의류제조 소공인으로써의 실질적인 전문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춰진다.
수강료, 재료비, 교재비 등 교육료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11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하며, 범일동 일대 집적지 의류제조업 소공인과 소공인 사업체 근로자, 부산 지역 의류제조업 소공인, 예비소공인(예비 창업자) 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경영역량향상교육은 부산 지역 내 능력 있는 소상공인 육성에 목표를 둔 만큼,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전달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공인특화교육 신청은 직접 센터(부산 동구 범일로85 삼미85빌딩 9층)에 방문해 접수하거나 부산디자인센터 홈페이지나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블로그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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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부산디자인센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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