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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시장 최명희)는 11월 11일(금)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재단법인 중소상공인 희망재단(이사장 최승재)과 '강릉시 소상공인 모바일 마케팅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소상공인의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및 교육지원과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구축 ▲강릉지역 소상공인의 판매촉진을 위한 시장조사 등 필요한 서비스 제공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참여 유도 및 시민 홍보 등이다.
특히 '강릉시 소상공인 모바일 마케팅 교육'은 지역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소상공인 및 직원을 대상으로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입문과정을 진행한다.
그리고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정규과정을 각 3일간 3시간씩 포남동 소재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정보문화사업단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교육 참가 희망자는 강릉시청 경제진흥과와 소상공인연합회 강릉지회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모바일 마케팅 교육은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모바일을 통한 판매 활성화를 유도하고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얻고자 실시하는 것이다.
이에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사진촬영 및 편집, SNS 활용, 검색광고 전략, 매출증대 방안 등 IT를 통한 경쟁력 증진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교육 참가자는 향후 (재)중소상공인 희망재단에서 시행하는 창업교육 및 마케팅 교육 시 우선권을 부여받게 되며, 무료 경영컨설팅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강릉시는 모바일 교육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소상공인이 지역에 굳건히 정착하고 판로를 개척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소상공인들의 권리확보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끝)
출처 : 강릉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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