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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27일 진주시 문산중학교 1학년생 30명을 인재교육관으로 초청해 '청소년 진로체험활동'을 지원했다.
진로체험활동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체험하고 진로선택에도 도움을 얻게 하려고 마련된 것이다.
이날 행사는 공단 업무소개, 시설물 점검요령 설명, 장비 체험, 안전퀴즈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체험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는 채용 관련 질의·응답에 이어 체험활동에 대한 총평도 이뤄졌다.
어윤복 교육센터장은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은 미래의 인재들에게 공단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의 반응도 기대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6월 말 진주혁신도시 이전을 완료한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 문의 및 참가 신청은 한국시설안전공단 교육센터로 하면 된다.
(끝)
출처 : 한국시설안전공단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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